이스라엘 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기도제목 업데이트 8/30-09/05/23> | 운영자 | 2023-08-29 | ||||||||||
|
||||||||||||
<기도제목 업데이트 8/30-9/05/23>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1-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28일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육군 라디오에서 이스라엘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정상화 협정을 맺는 대가로 팔레스타인을 위해 서안 지구 영토를 양보하지 않을 것이며 유대와 사마리아에 대하여 정착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정상화 협정의 일환으로 팔레스타인에 상당한 양보를 제공하라는 미국의 압력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있는 가운데 스모트리치는 리야드와의 거래는 이스라엘,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이란과 서방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에 맞서 중요한 온건 전선을 형성할 것으로 이스라엘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화를 대가로 평화를 위해 많은 것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며 이 땅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하여 영원한 언약으로 그 후손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이 시대에 이루고 계심을 보게 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17:7,8) 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영원히 변치않는 살아있는 말씀임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27일 하마스 정치국 부국장 살레 알 아루리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패배시키겠다고 맹세하면서 이스라엘 극단주의 정부는 대패하여 서안 지구 전체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에 있는 하마스 고위 관리인 아루리는 자신과 동료들이 왜 숨어 있는지 잘 알고 있다고 하며 하마스와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 공격에 대해 "전액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서안 지구, 가자 지구, 그리고 다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상대로 테러를 조장하려는 그들의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하며 이스라엘 시민들은 테러리즘, 아랍 지역의 범죄, 그리고 대부분 이란이 대리인을 통해 조직하고 있는 대내외 위협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서 계속 테러공격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란을 중심하여 이스라엘을 멸하려 하는 하마스와 지하드, 헤즈볼라의 악한 궤계와 궤술을 파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의지하며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121:1-4) 하며 믿음으로 찬양하는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켜주셔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스라엘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켜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고등법원의 15명 구성의 재판부가 합리성 기준 개혁법 (사법개혁안)에 대한 청원 8건에 대하여 심의를 9월12일에 하기로 결정했음에도 26일에는 텔아비브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법부 무력화를 외치는 ‘사법 조정안’ 강행 처리에 반대하는 10만여 명의 시위가 34주 연속으로 열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사법부와 정부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사 48:17,18) 말씀을 따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비하게 하시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오직 공의롭게 행하는 자 , 정직히 말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사법개혁안의 문제를 통하여서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두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시고 지키고 계심 앞에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이스라엘을 다스리시고 통치하고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 앞에 겸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혼란의 시기에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회개하며 깨닫고 겸손함으로 엎드리며 합동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28일(현지시간) 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열기로 하였으며 제임스 마라페 총리가 다음 주에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예루살렘에 마련된 대사관 개관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다음 달 5일 파푸아뉴기니에 대사관을 개설할 예정이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마라페 총리와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건국 직후 1948년 1차 중동 전쟁 후 서예루살렘을 점령했으며 1967년 3차 중동전쟁으로 동예루살렘을 병합했고, 1977년 수도를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공식 이전했지만 유엔 등 국제사회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텔아비브에 대사관을 두었습니다. 이 후 2017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언하고, 2018년 5월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이후 미국에 이어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오픈한 나라는 코소보, 과테말라, 온두라스 이며 시에라리온과 파라과이가 대사관 이전을 발표했으며 헝가리와 피지도 곧 대사관 이전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파푸아뉴기니가 다음 달 5일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개관합니다. 파푸아 뉴기니와 이스라엘 양국 간의 외교정책과 사회 여러 부문에서 ,상호협력이 강화되도록 도와주시고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함께 전해지게 하시옵소서. 파푸아뉴기니가 창세기 12장 3절의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로서 하나님의 복을 받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나라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주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고토로 돌아와야 할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과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귀환법이 바뀌어 믿는 유대인들도 알리야가 이루어지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저희 한 사람 한 사람 기도 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도록 능력을 주시옵소서.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 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 57:1-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8월 16일 수천 명의 무슬림들이 펀자브주 자란왈라(Jaranwala) 마을을 공격하면서, 최소 5개의 교회가 불타고 21개 이상의 구세군, 연합장로교회, 연합재단교회, 세인트폴 가톨릭교회 등 다양한 교단에 속한 교회들이 피해를 입었고 또한 40채의 기독교인 집에 불을 지르고 100채 이상의 집을 공격 파괴했다고 했습니다. 교회와 집을 잃은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은 주일을 맞아 야외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의 와심 코카르(Waseem Khokhar) 목사는 공격이 발생한 후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교회 건물과 성경,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끔찍하게 파괴된 현장을 보니 타버린 재뿐이었다”고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산 나크비(Mohsan Naqvee) 펀자브주 총리는 기독교인 난민들에게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의를 실현하고, 피해를 입은 교회와 주택을 재건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의 자란왈라 마을 안에서 이슬람 신도들에게 기독교인들이 받고 있는 핍박과 폭도의 공격으로 인해 목숨을 걸고 도망을 쳤던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돌아와 야외에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음식, 물, 의복, 침구 및 집을 수리하기 위한 재정적 지원 등 기본적인 물품이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도움과 필요를 공급하는 손길들이 채워지게 하시고 파키스탄 정부가 약속한대로 교회와 집을 재건하도록 빠른 도움이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성령님의 위로와 돌보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담대한 믿음으로 환난과 핍박을 이기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러한 가운데 있는 파키스탄의 교회들을 지켜주시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오직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고 더욱 진리를 따라 복음의 길로 온전히 행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의 모든 성도들과 선교를 돕고 있는 선교기관들과 선교사들을 또한 지켜주시고 핍박받으며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주님을 예배하며 섬기는 파키스탄 성도들을 위로하며 섬기는 일들을 잘 감담하도록 힘 주시옵소서. 또한 파키스탄의 주님의 교회들이 더욱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주님 앞에 믿음으로 굳게 서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도록 성령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크라이나가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지 32주년인 24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전쟁 후 두 번째로 맞는 독립기념일에도 우크라이나 곳곳에선 민간인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크림반도 상륙 특수작전을 수행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영토인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했는데, 우크라이나 측은 이곳을 탈환하고 국기를 게양했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에 있는 시내 버스터미널이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아 민간인 최소 10명이 다쳤고 남부 헤르손에서도 농부 1명이 포격에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리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겪은 일을 기억하고, 위협을 보고 적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앞으로 승리할 것입니다."“모든 것은 크림반도에서 시작됐고 크림반도에서 끝날 것”이라면서 “크림반도 수복이 세계 법과 질서를 다시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전쟁으로 생명을 잃은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모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전쟁으로 집을 잃고 떠나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들과 불안과 고통 속에 있는 어린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의약품등이 잘 공급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 (행 17:26,27)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사람들이 한 혈통으로 하나님의 주신 땅에서 거주의 경계를 따라 살며 하나님을 찾아 섬기게 하시옵소서. 가까이 계신 주 하나님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그리고 온 나라와 지도자들이 깨달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평화의 왕이신 주님 앞에 나오게 하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평화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로 8월 한달 동안 세계 곳곳에서 폭염으로 폭우로 산불로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15일 페르피냥 , 20일 오트잘프 지역에서 화재와 남부지역 론 계곡과 4개 지역은 폭염으로, 그리스는 7월 로도스 섬의 대화재로 2만명의 대피가 있었고, 알렉산드루폴리스에서 8월19일 화재로 19명이 사망했으며 아테네 서쪽과 북서쪽까지 여러 곳에서 화재가 일어났으며 터키 국경의 에브로스 지역과 아반타 마을이 불탔습니다. 이탈리아에서도 7일 사르다니아 섬에 이어 토스카나엘바 섬에서 화재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대피했으며 로마, 밀라노 프로렌스를 포함 16개 도시는 폭염주의보에 있습니다. 포르투갈 4일, 스페인 15일에 화재가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남서부는 기록적인 강우와 열대성 폭풍을 동반한 홍수로, 미국 중부와 남부는 강한 폭염에 있으며 하와이 마우이 섬의 재앙적 산불 후 태평양 북서쪽에서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의 다양한 극단 현상으로 프로리다 주는 허리케인 대피령이 켈리포니아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러한 수많은 기후변화 속에서 가족을 잃고 슬퍼하는 이들과 또한 모든 재산을 잃고 어려움에 있는 이들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위로하시며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세상에 계실 때에 제자들이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 24:3) 물을 때 말씀하시며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 24:7,8)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러한 징조들을 특히 이번 여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홍수와 폭염을 을 보면서 주님 임하심이 가깝고 세상 끝을 알리는 재난임을 깨닫습니다. 이러한 징조를 보며 이 땅의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나아오게 하시옵소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슈아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생명의 주인이신 예슈아의 십자가 앞에 나아와 영생을 얻는 자들이 더하게 하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 롬 8:18-21) 이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이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탄식하며 고통을 겪고 있는 것과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의 재해의 이 모든 현상이 재난의 시작으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왔음을 알리는 줄 깨닫습니다. 저희들이 이러한 것을 보고 회개하며 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시며 주님을 만날 기름준비하는 슬기로운 믿음으로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온 우주만물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주님이 다스리는 평화의 정의의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주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며 깨어 기도하며 오직 완전하신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27일 오후 4시 경 켈리포니아 토랜스 대형 쇼핑몰에서 청소년 1천여명이 쇼핑몰을 뛰어다니며 난투극을 벌여 쇼핑객들이 대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주먹싸움을 하였고 한발의 총소리가 들리기도 했지만 부상자와 사망은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토랜스 경찰들과 엘에이 경찰국을 포함 주위 도시의 경찰들이 투입되어 저녁 9시가 되어서 상황이 진압되었는데 매장 절도나 강도행각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어제는 쇼핑몰 영화관에서 영화를 4달러에 볼수 있는 전국 영화의 날로 각 지역 학생들이 영화관에 대규모로 모였었으며 샌프란시스코와 다른 곳에서도 10대들의 난투극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 노쓰 캘로라이나 명문대 채프힐 캠퍼스 코딜 연구소에서 오후 1시 총성이 있어 캠퍼스의 수업이 중단되고 도피가 있었습니다. 무장범인은 응용물리학 박사과정의 아시안 남성 타힐리로 교직원 한명에게 총격을 가하여 숨지게 했으며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세대의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딤후3:1-3) 하신 말씀처럼 저들이 살아가며 서로 다투고 싸우며 죽이는 일을 두려움없이 행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전 세계의 믿음의 다음 세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들의 빈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심어줄 수 있도록 영적부흥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기도합니다.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딤후2:22) 말씀대로 믿음의 자녀들이 말씀 가운데에서 함께 힘을 합하여 빛의 자녀들로 일어나 이 어둠을 밝히게 하시고 어둠에 숨어있는 영혼들을 찾아내고 살리게 하옵소서. 때를 분별하고 구원받은 자들로서 참된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미국의 교회와 성도들과 다음세대 젊은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바로 전하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깨어있는 종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다시 오시는 메시아 예슈아의 길을 예비하고 맞이하는 이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난 25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죠지아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 자진출두하고 머그샷을 찍은 것이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해 기념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판매 수익은 대부분 트럼프 전 대통령 정치 자금으로 들어가는데, 수익률이 50%를 넘을 것이란 예상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머그샷을 찍는 것이 불편했으며 구치소 축이 강요했다고 했습니다. 현 CBS뉴스/유고브가 지난 20일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공화당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62%로, 이는 조지아주에서 기소가 결정된 후 5%포인트(p) 높아진 수준이며 지난 24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서 풀려난 이후 이틀간 머그샷을 새긴 상품들이 팔리면서 약 710만 달러(약 94억원)가 모금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내년에 있을 미국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미국에서 부정선거가 없어지게 해 주시고 성도들과 가정과 교회들이 미국을 위하여 대신 회개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하신 말씀대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지도자로 세움받아 바른 정치로 나라를 인도하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 둘 수 있도록 미국의 교회들이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바른 믿음의 생활을 위하여 이 땅에 와서 말씀으로 살고 자녀들을 믿음의 삶으로 가르치고 양육했던 믿음의 선진들을 기억하고 미국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나라로 다시한번 일어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들인 우리의 자녀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치유하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며 주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미국 교회가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군사도발에 대한 안보에 대하여 한국, 미국과 일본 정상들이 회의를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공동성명을 채택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며 부강한 나라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통일을 위한 남은 기도의 그릇을 오늘의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채우게 하시고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일어나 큰 부흥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시 206-8)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욱 신뢰합니다.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귀있는 자들이 되어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새롭게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들이 서로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 지고 예슈아의 계명대로 서로 성령 안에 하나되게 하시는 사랑으로 연합하게 하시며 통일 복음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외교부장관은 21일 논평에서 “중국은 1981년 유엔난민지위에 관한 협약과 1988년 유엔 고문방지협약 가입 국가로, 강제송환 금지에 대한 국제 규범 준수 의무가 있다”고 했으며 현재 중국에 있는 2600명의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보내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북한을 탈북하여 중국에 있는 2600 여명의 탈북자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중국정부가 유엔난민협약을 지키고 유엔 난민의 지위에 관한 의정서에 따라 유엔난민의 지위를 인정하게 하시고 저들을 강제 북송하는 것이 아니라 난민으로 인정하게 하시고 탈북민들이 자유대한민국으로 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에서 고통받고 유린 당하고 있는 우리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속히 삼팔선이 열리는 해방의 날을 주시옵소서. 복음으로 통일되어 기독 통일국가로 선교한국 선진한국이 되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북한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속히 마음껏 주님을 예배하는 날이 이르게 하시옵소서. 복음으로 통일되게 하시고 북한의 무너진 교회들이 세워지고 예배가 살아나는 날을 주시옵소서. 한국교회가 세계 열방을 깨우며 교회와 성도들이 성령충만함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CWMI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역과 행사를 위해 기도합니다계획하는 CWMI 사역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순종하며 사역할 때에 복음만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2024년 2월21-28일 이스라엘에서 무슬림 지역 사역자들에게 이스라엘의 역할과 사명의 성경말씀을 전하는 세미나와 성지순례가 있습니다. 이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세미나를 통하여 이 시대의 말씀을 깨닫고 현재 사역하고 계신 이슬람권 나라에서 전하고 가르치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는 선한 청지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매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수요 열방기도회에 돌파의 기름을 부어 열방에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여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회를 인도하는 ICC 교회와 버지니아 열방기도의 집(VHOP)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최근 성경이 이뤄지도록 기도 하는 ‘기도영상’과 “하나님의 때와 이스라엘”을 전하는 영상이 제작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을 알리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들이 많이 전파되어 이 시대의 때를 분별하고 골방에서 성경말씀으로 기도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수요 열방 기도회’가 각 개인마다 성령의 충만함이 회복되는 기도회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CWMI 이스라엘 열방기도회” 안내 일시: 매주 수요일 10 pm (미동부시간) 유튜브 채널 (ICC worship VA )로 진행됩니다.
버지니아 열방기도의 집 (ICC 교회/ 이성자CWMI 회장)에서 온라인 라이브방송으로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사오니 참조바랍니다. (ICC Worship VA www.youtube.com)
CWMI 웹사이트 안내 매주 웹사이트를 통하여 기도문과 찬양과 기도를 함께 드리는ICC 예배 (Friday Open Worship Service)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댓글 0